기다림

어느날 피노키오는

by 읽고쓰는명랑
바다를 향해 앉은 피노키오를 만나고


기다림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삐걱거리는 몸 속 어딘가


그리움이란 말은 자꾸만 길게 돋아난다


보고싶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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