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한 여름의 꿈
by
읽고쓰는명랑
May 17. 2023
고창 수박
편지
할머니집 한여름을 달콤하게 만들어 주었던
나의 빨강머리앤
너의 주근깨와 붉은 볼이
그리움으로 콕콕 박혀 온다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짝궁
거꾸路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