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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인정에 목마른 '엄친딸'에서 독립해 育我 중 입니다. 남편과 사랑을 배우고,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웁니다. 장래희망은 슬기롭고 착하며 건강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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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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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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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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