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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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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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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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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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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재
작은 이야기들을 글로 쓰는 키츠네입니다. 책, 영화, 와인, 달리기 그리고 사람을 좋아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이야기들을 포착하고 기억하며 기록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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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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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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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Yoon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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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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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정
쓰는 사람으로 오래도록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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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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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주키
번거로운 일들을 만들어내고, 나름의 소소한 투쟁을 즐기는 들주키입니다. 들주키의 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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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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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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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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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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