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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루
하루하루가 괴로울것 투성이었고 나를 너무나도 미워했지만, 포기하지않고 헤엄쳐서 수면 밖으로 나오는 중. 삶의 의미는 찾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거란걸 깨닫고 연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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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이작가
글을 씁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매거진 등의 출판물을 제작합니다. 브런치에는 워킹맘으로서 아들을 키우며 드는 생각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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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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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black.indigo.r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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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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