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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훈
전 EBS PD로 '진로직업' 분야를 담당했다. 현재 진로직업에 대해 상담을 하며 현장의 모습을 글로 옮긴다. 상담에서는 대화로 적성과 재능을 찾아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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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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