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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전후 공산당의 배신》, 《영국은 나의 것》 번역.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활동하며 전문 번역가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과 일상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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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식
에디터. 자동차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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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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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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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
독서, 서점 그리고 출판문화의 미래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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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겨울꽃처럼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아름답게, 일본어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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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이
경험기록을 만들어 파는 사람. 사람들의 '업'과 살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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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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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그림자
어쩌다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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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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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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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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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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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덕후 공PD
전방위 덕후로 살고 있는 아재가 인생을 걸고 "일본은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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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의 편린을 모으는 두 개의 펜-사진과 글을 씁니다. 쓴다는 건 등대불을 켜는 것과 같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글이 켠 등불이 나에게 닿기를 바라며, 글쓰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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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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