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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육아보다 자아실현이 중요한 워킹맘. 불혹이 넘어 갑자기 닥쳐온 장기 휴직과 방황을 끝내고 다시 사회인으로 엄마로 그리고 지구인으로써 살아가며 느끼는 모든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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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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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제
엄마가 부엌에서 음식하는 것을 보기를 좋아했어요. 따뜻한 음식과 다정한 이야기가 있는 랜선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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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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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미음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완벽하게도 그냥 그런, 나의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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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온윤 대표 겸 작가. 전직 시골 기자이자 연년생 남매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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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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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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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레이
프로이직러, 프로예민러, 프로불편러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직장, 사회, 결혼 생활에 대한 조금은 삐딱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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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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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
아이를 키우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이를 통해 나도 모르던 나를 발견하는 기쁨과 놀라움보다는 낯설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나를 더 알아가고 보듬어주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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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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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양
사람 하나 고양이 하나 사는 집의 가장, 구 하얀끝 현 서하양입니다. 반짝이는 작은 것들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쉬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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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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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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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누
혼자 사는 것보다 둘이 사는 것이 익숙해진 25살 신혼 신랑 김누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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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원고 밖의 모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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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콩
-중개에세이 '집 보러 가실까요?'출간 -유튜브 "부동산 삼박자TV" -21년차 현직 공인중개사. 부동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쇼킹하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다양하게 그려내는 중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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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선
대본을 공부하고 쓰고 있습니다.. 소소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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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인간
읽고 쓰고 그리는 사진작가. 일본의 작은 사진관에서 삶과 사진을 어루만지는 일을 한다. 일본인 남편과 시부모님 두 딸과 함께 한 지붕 여섯 식구의 지지고 볶는 일상을 글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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