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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 자신으로서 행복하기 위해 부던히 애씁니다. 깜깜한 밤, 수영으로 하루를 씻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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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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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준 도슨트
미술관이 좋아서 그림이랑 연애중인 10년차 도슨트. Instagram @yi.j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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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s
찍고 그리고 쓰는 명랑작가. 남편과의 건축기행을 정리하다가 초1 학부모 하느라 허둥거리는 중. 모든 글과 그림은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립니다. 아, 이제 가끔 아이 것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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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오래 해 온 일=글쓰기/ 좋아하는 물건=책/ 위로 받는 공간=책방. 도서관. 서재/ 책이 주력 상품인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는 근사한 것들을 파는> 보름달양품 대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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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House
Rose Hous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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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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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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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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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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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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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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