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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
책 읽는 히말,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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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마녀
코시국에서 폐암이 재발한 아버지를 보내는 100일간 기록 <전하지 못한 이야기> 이제는 딸과 함께 커가는 부모로써 처음 느끼는 감정들 소소하게 적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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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죽은 자가 남긴 글과 다시 태어난 자가 쓴 글을 통해 나와 같은 마음의 불꽃을 보았고 그로써 충분히 위로받았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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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율의 독서
차근차근,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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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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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하
이곳은 스마트한 정신건강 컨슈머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조언, 통찰, 최신 트렌드, 영감을 찾을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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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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