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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담
정소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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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사랑해서 시작한 일과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써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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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볼
음악평론가, 작가. 비틀즈의 음악에서 시작해 인도의 길 위를 순례하며 삶의 리듬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브런치에는 음악과 영성, 순례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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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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