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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반갑습니다. 시아입니다. 최초의 직업 여성 화가였던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나는 여자가 아니다. 나는 화가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저는 글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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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린종희
내가 쓰는 언어와 사랑에 빠진 글쟁이입니디. 나를 위로하며 나를 발견하며 날마다 걸어갑니다. 육체의 늙음은 피할 수 없지만, 의식은 말랑말랑하게...늙음에 베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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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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