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월인도령
유통 회사 23년차 직장인 월인 도령님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지인들에게 카톡을 통해 꾸준하게 아침문자를 보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경험을 녹여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김휘
떠나면 오고 싶고, 오면 떠나고 싶은 대학생.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