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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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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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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shin
사별로 인해 순간마다 삶을 통해 느끼는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솔직하게 글로 마음을 스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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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이 주는 놀라운 힘을 함께 경험하고 싶어 삶의 일부를 끄적입니다. 시나브로 물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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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수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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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블루
예쁜 물건은 정말 좋아하는데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 합니다.과연…제가 적은 물건만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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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래
그 어떤 것이라도 기록하고자 하는 김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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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Y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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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토
특별한 내 오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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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섭
지속가능한 딴따라, 사람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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