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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새벽
왕따, 폭행, 집단따돌림, 자살로 얼룩진 과거에서도 열심히 버텨 정신과 치료를 통해 끝내 우울증을 극복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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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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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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