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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언제나 생각이 많았던 사춘기의 아이, 이젠 청년이 되어 사춘기때의 생각을 나눕니다. 같은 고민 속에서 각자의 답을 얻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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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
두 반직선 사이의, 미지의 각도 뒤로 숨으면 정체성이 가려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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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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