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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에서 보낸 편지
부산과 베를린 사이의 제3의 상담실.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같은 마음을 나누고, 들여다본 두 사람의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모두에게 닿길 바라는 작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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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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