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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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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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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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