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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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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가탁이
직장생활 황금기에 암을 경험했고, 밥 짓는 것 보다 글을 짓고 , 쓰고 손과 발로 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로써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또,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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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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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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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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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
사립초등학교에 재직중인 백선생. 외국어교육부장으로 교무기획부장으로 근무하며 학교의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자녀를 사립초에 보내는 부모이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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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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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씨
어쩌다, 20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함을 느끼기까지 시행착오도 많았는데요. 특별하진 않지만 마치 내 얘기 같은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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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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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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