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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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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레시움
디그레시움(Digression + ium) 경계를 벗어난 사색, 그리고 탈선의 공간. 언젠가 내 안의 F가 폭포수처럼 터져나와 그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날것의 문자로 흘려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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