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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ia
17년차 직장인, 내일 모레 마흔. 거친 사회화로 여러 자아가 충돌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아기자기한 취미생활과 글쓰기를 좋아함. 두번째 유아기로 우울증 극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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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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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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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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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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