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중입니다.
팔로우
윤설
윤설(潤雪)차가운 시간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고, 삶을 다시 적시는 사람
팔로우
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