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연필심
주황색 가게를 운영하고 글을 쓰고 때로는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합니다. 뾰족하게 잘하는 것은 없지만 조화롭게 대부분 잘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늦지않은 서른의 도전을 써나갈예정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