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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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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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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오래 전 유럽에서 살아보는 여행 후 네덜란드에 정착한 꿈많은 어른이. 지금은 여러나라에서 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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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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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수년간 해외생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와 하던 일을 하지만 글로 사색과 마음을 그려내는 작업이 좋아 글을 씁니다. 오늘도 마음을 씻어내고 감성을 녹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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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글림 작가, 글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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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봄
새벽에는 소설가로, 낮에는 역사 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소설 <행복동 타임캡슐(2024)>, 에세이 <꿈세권에 집을 짓다(20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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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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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맥가이버
평범한 일상의 글에 생각을 더해 특별하고 유쾌하게 만드는 여자입니다. 배운여자.생활밀착형 주부맥가이버를 꿈꿉니다. 물건뿐아니라 글로 사람의 마음도 고치는 주부맥가이버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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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Toni
토니의 책여행_영어 원서 북클럽, 쓰작_온라인 함께 쓰기 모임을 이끕니다. 미국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미국 남편과 사는국제가족입니다. '나의 이야기는 들려져야 한다'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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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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