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집
친구가 있어요. 그녀는 늘 어린 시절의 집에 관한 추억을 들려줬어요. 작은 집에 닭도 살고 소도 살고, 부모님과 오빠 언니 동생들, 키우던 강아지와 고양이 이런저런 나무들과 같이 살며 행복했대요. 집은 작아도 항상 따뜻했대요.
… …
따뜻한 어린 시절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지니 어느새 슬픔이 다가와 마음을 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