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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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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아미고
대학교 교수를 아내로 둔 전문대졸 안경사입니다. 항상 읽고 가끔 씁니다. 아내는 항상 ‘오빠가 교수를 했어야 하는데’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거짓부렁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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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루
도쿄 사는 콘텐츠 기획자이자 기업문화 커뮤니케이터. 아이스 아메리카노, 페스티벌과 맥주, 독서모임 러버. 간헐적 DJ. 에세이 <나는 나의 1순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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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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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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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세 번째 직업, 시청공무원으로 살고 있어요. 경험과 지혜를 쌓고,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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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awa
광고 기획부터 온에어까지의 과정을 기록하는 광고회사 AE입니다. 깊게 파기 위해서, 넓게 파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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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혁 Jason Ahn의 Brunch Story
중견기업 대표이사, 삶의 원리에 기반 직장, 일의 성공과 실패, 입사와 퇴사, 승진, 고통, 이직, 심리, 선택과 결정, 자유, 행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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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세상
IT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한지 20년이 넘어간다. 사람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그 느낌을 잃어버렸다. 사람내음 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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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재
부모님 성함에서 한 글자씩 가져오니 시재(時在), 바로 지금 시간입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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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서울 소재 직장인. 가정과 직장에서 느끼는 생각들을 함께 나누려 함. 책, 영화, 노래, 명화 등에 관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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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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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리브로
글쓰기란 내 안의 고인 물을 퍼내는 과정입니다. 쓰다 보면 새로운 물이 샘솟는다는 것을 알게 되죠. 글쓰기가 갖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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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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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나
말에 자신감을 심어 드리는 올라운드 커뮤니케이터 임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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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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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웅
툭 하면 쉬는 일중독자. 대기업에서 언론홍보를, 스타트업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공공 기관에서 정책 브랜딩을, 선거 캠프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이제는 제주에서 모자 만드는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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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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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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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 상도
현재 일본의 시골 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은 “재미”, “자유”, ”행복“입니다. 부디 제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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