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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반갑습니다. 시아입니다. 최초의 직업 여성 화가였던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나는 여자가 아니다. 나는 화가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저는 글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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