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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석
박재석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북서쪽, 로즈몽트에 있는 Accentcare 호스피스에서 일하고 있는 채플린입니다. 죽음을 아는 만큼 삶이 보인다고 믿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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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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