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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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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어딘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방에선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종이를 구겨가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것 또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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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신작 영화, 뮤지컬, 좋아하는 작품의 리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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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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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써니
나 + 이것저것 기획자 + 때때로 작가 + 언제나 여행자 + 초보 코치 :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 <어떤 결혼식>, <일하면서 떠나는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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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진심을 담아 쓰기 위해 본명으로 연재합니다. 영화는 여행처럼, 여행은 영화처럼, 삶은 뮤지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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윱인
철학과 석사 졸업/아트인사이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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옫아
왼쪽 눈에 해바라기 한 송이를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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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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