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이 노릇노릇
예에... 불 떨어졌습니다. 메테오 저리 가라예요.
또 시험이랍니다. 젠장.
이렇게 공부하기 좋은 시대인데, 학습도구가 ai니 뭐니 널려있는데, 왜 이리 하기 싫을까요.
어우 밤샌다고 학점 안 바뀌는데 처 놀면 학년도 안 바뀝니다. 왜! 유급이 있어가지고! 계절학기 좋잖아요! 열리지도 않고! 아!
하여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P.S.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나고 나면 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한국의 모두가 알아요. 여러분이 "큰 산을 넘었다!" 생각할 거란 건.
유독 일찍 찾아온 겨울, 입시 정책은 왔다 갔다.
시간은 지났네요, 또 어김없이.
앞으로의 여러분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