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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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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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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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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지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2025년 2월부터 손글씨 저널링, 꿈 저널링을 하고 있습니다. 글과 삽화를 직접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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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홍
엄마의 딸, 딸의 엄마. 5살 딸을 키우며 37살 엄마딸도 키우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주인공인 다정하고 단단한 서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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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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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투리
<아기 장수 우투리> 만큼도 나이값을 못하는, 하지만 아기마냥 이것저것 맛보고 뜯어보고 도전하고 싶어하는 흑화한 청년. 본인이 여기저기 여행하면서 경험한 내용들을 올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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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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