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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이
늘 생활속의 소소한 얘기들을 기록하고 메모하는 습관으로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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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빈작가
소소한 일상에서의 에피소드와 세줄일기(사진한장 일기세줄)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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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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