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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N
스쳐 지나가는 많은 것들에 호기심이 많은 앤N입니다. 한 분이라도 제 이야기에 위로 받으시거나 공감해주신다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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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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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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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오
무언가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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