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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은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 7kg’과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히드코트’를 운영중입니다. 그래픽 디자인과 패션 디자인을 동시에 전개하는 ‘김대표의 이중생활’을 브런치에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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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HR컨설턴트, 외국계기업에서 현업과 HR 컨설팅 경험으로 채용 및 학교, 기관등에서 커리컨설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커리어 커넥팅 플랫폼 스타트업 FlyMax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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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슬
전직 기자, 현직 컨설턴트. Kellogg MBA 재학 후 국내 외국계 컨설팅 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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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클레어
사랑하는 삶을 살고, 사는 삶을 사랑하기. #뉴욕에서 #샌프란으로 #MBA #테크 #Growth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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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Park
캐나다에서는 Jay라고 불립니다. 늦깍이로 새로운 도전기(캐나다 영주권 과 취업)를 이민을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희망 전달과 격려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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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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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딸기아빠
방송계 언저리에서 일하다가 캐나다 밴쿠버로 이민와서 땀냄새 나는 블루칼라로 살고 있습니다. 이민과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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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킴
캐나다익스프레스와 밴쿠버 교육신문 기자, 에세이스트, 스시쿡, 학생, 가정주부. 캐나다 밴쿠버에서 멀티플레이어로 살고 있는 이민 1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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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더스
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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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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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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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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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and Terri
톰과 테리 부부의 일상과 모험 기록. 저희는 글재주가 없어요.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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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의 딸
11년간 한 직장을 다니다,'이민병'에 걸려 캐나다로 준비없이 이주. 한국의 3040 고학력자들이 채소가게, 일본스시집, 모텔업 등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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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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