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반복은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인 듯하다. 어떤 일이든 몰두하여 계속하다보면 그야말로 ‘도’가 트인다.
결과에 서서 보면 길을 찾을 때까지의 과정은 모두 실패이다. 하지만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배우며 그 길에 조금씩 다가간다면, 넘어지는 것은 또 다른 성공이다.
그림 그리고 글 쓰는 50대 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