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뽀로미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뿌연 마음을 걷어내고 윤기를 더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약사엄마
14년차 Medical Writer / 아이둘 키우고 있는 약사엄마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