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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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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재
부모님 성함에서 한 글자씩 가져오니 시재(時在), 바로 지금 시간입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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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안녕하세요. 두나의 공간입니다. 사서교사로 일하면서 학생들, 교사들과의 일화를 일기처럼 담아냈습니다. 두나의 학교도서관 함께 놀러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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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었으나 현실적인 이유들로 미루다 직장생활 5년차에 뜬금없이 스페인으로 유학도 아닌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현재는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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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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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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