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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공연홍보기획자입니다.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많습니다. 새롭게 경험하는 것을 즐깁니다. 오래된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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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혁
평범한 회사원이자 평범한 두 아이의 아빠인 그저 글을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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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ous
안녕하세요 :)> 한 때는 인문,사회, 정치학적 관점을 토대로 법률가가 되기로 도전하던 학생이, 겁 없이 IT 서비스 기획이라는 영역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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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긍정
깔쌈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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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대표 컨설턴트
직무분석 컨설팅센터의 대표 컨설턴트이며 직무분석과 성과관리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이 더욱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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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
뉴질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관점으로 글을 씁니다. 때론 기독교인의 관점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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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목민
<독서의 기록>,<여행의 기록>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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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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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창
베이시스트 최은창입니다.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 지금 여기에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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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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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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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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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자랩스
누구나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 인공지능 작곡 스타트업 포자랩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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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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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Lee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의 책장. 문화예술기획을하고 예술경영스터디를 운영하며, 이제는 정말 논문을 써야할 때 @_april_le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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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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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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