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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휠체어생활과 근육병 이야기를 씁니다. 넘어지고 부딪히고 느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LIFE)은 계속되니 나만의 것들을 찾고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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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내 일상에 가까운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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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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