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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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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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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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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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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하
투자, 결혼, 육아, 개똥철학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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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상담복지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상담전공대학원협의회 회장,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회장, 그리고 한국목회상담협회 부회장 및 한국정신분석심리상담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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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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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핫도그
지속 가능한 여성 공동체를 위하여. 여자 둘이 재테크 공부하고, 투자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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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은 학생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잡담 에세이도 자주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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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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