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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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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티덤티
Z세대 부동산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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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별하
항상 어제보다 나아진 나를 지향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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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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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변호사
검사와 대형로펌 변호사, 로펌 대표변호사로 일하며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주간 변호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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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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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맛탄산수
쉽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쉼표가 많은 감상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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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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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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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꼬레
균형잡힌 삶을 지향하는 프리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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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픽스의 빗치
맑고 깨끗하게 살고 싶은 前 일간지 기자. 現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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