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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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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라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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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윤
예술과 공동체,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 창작자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부터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예술을 매개로 한 프로젝트를 기획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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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희
프랑스 생활 13년 후 한국 괴산 생활 시작합니다. 작가, 비건 프렌치 요리사, 손편지 전달자, 프랑스어 과외 교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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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섬
책과 삶이 만나는 순간을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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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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