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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허브
남미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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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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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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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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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마봄
주인공보다 행인2가 좋은 가장자리형 사람입니다. 잊고 잃고 있는 날들이 자꾸 보고 싶습니다. 봄을 좋아합니다, 결국 봄에 이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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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쿰
적어도 부정적 에너지를 전염 시키는 사람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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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테스트
듀이테스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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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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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서른, 회사 밖은 처음이라'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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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현직 시나리오 작가이자 5년차 신의 제자. 가끔 농사도 짓는 농부. 육아와 살림은 보너스인 N잡러.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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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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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
엔지니어의 탈을 썼지만, 생각도 걱정도 많은 문과 성향 직장인입니다. 생각을 에세이로 남기고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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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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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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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릭
창업가, 여행,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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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록
아직 만신창이입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 가끔, 내 안에서 뜨거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울 때 꽃이 피니까요. 또 다른 세상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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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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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이
노영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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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
예술가의 역할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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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태연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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