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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빈
아마도 당신의 이야기일지 모를 보편적인 감정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씁니다. ⟪여전히 못난 마음이지만⟫ (2024),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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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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