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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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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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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무심히 지나왔던 일상, 글을 쓰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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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브
영국의 우중충한 날씨에도 내 안의 별을 빛내기 위해 하루를 아낌없이 사는 이야기를 하는 새사녀 (새벽을 사랑하는 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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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껏 알고 싶지 않았던 내 자신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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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경
사유의 즐거움. 그 즐거움으로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담소를 나누듯 글을 적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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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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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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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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