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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린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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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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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쓰
K-장녀, 워킹맘, 직장인으로써의 끄적임이 담긴 공간입니다. 문득, 답답한 날, 마음이 풀리지 않는날,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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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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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이 주는 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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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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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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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독일생활을 기록하는 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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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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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에서 근무하다가, 사회 변화를 위해 NGO로 이직했습니다. 번 아웃에 손들고 나와, 평생 처음으로 쉼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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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잡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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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샘물
유럽여행 전문가. 블로거로 활동을 시작하여, 여행 컨텐츠에 음악과 미술 그리고 먹거리를 더해 글을 쓰고 있다. 특히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여행 정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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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a
블로그 '조안나 여행을 그리다'에서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다'는 그동안 다녀온 여행지에 대해 '그리워하다'는 의미와 '글로 표현하다'는 이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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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록
서른이 훌쩍 넘은 서울의 영원한 이방인 여자, 일상속에서 마음챙김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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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림
잘 서 있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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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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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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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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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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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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