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앱

나는 '존재가치감' 단어를 소중하게 여기는 편이다.
그동안 내가 과연,
어떤 복으로 지금까지 무슨 일을 하면서
연명해 올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특별히 가져보는 타임을 마련했다.
흔히,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 가지 복'을 들고 태어난다.
첫 번째, 건강복이 있다.
부모님으로부터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경우를
일컫는다.
두 번째, 금전복이 있다.
물려받은 사람도 있고, 노력으로 얻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인복이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천지에 깔렸다'는 뜻일 게다.
나는 세 가지 다 복을 들고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잔인한 세월'만큼이나 네버 네버 네버
절대로 그렇지는 않았다.
하나 여기에서 분명한 것은
단지, 여유가 없다는 그것만으로 는 결코
'슬픔이 될 수는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게 부족한 결핍이 누군가로 인하여
채워지는 '불가사의한 경험'을 맛보았으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필살기'를 들고서 적절하게 응대하듯이
적재적소에서 내게 가진 능력 안에서
나의 심신을 가지고 현장에서 활용을 요긴하게
쓰는 편이다.
내 인생 시작되고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을 터,
많은 경험에 의하여 '기쁨과 슬픔'을 헤쳐 나오는 과정에서 일종의 삶의 노하우로 작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빠른 시일 안에 많은 사람들과 '문예소통'을
아름답게 향유하고 싶다.
'롱롱타임'으로 해피하게
잘 살아가려면 혼자서도 잘하는 것들과
설사, '독거노인'이 될지라도
내가 나를 위로할 수 있고 타인들에게도
귀감 살 수 있는 것들을 종류별로 만들어
세상에 '보석처럼 편찬'해야 한다는 주의로써
'색동옷'처럼 아주 곱게 물들어 가고 있는 중이련다.
그 방법이 적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보다 다양한 직업군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이란 게
방송만 한 게 잘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이미지 사진과, 목소리와, 배경음악을
담아서 이것저것 편집하는 것을 배워보았다.
우리나라의 '앱기술'의 발전적인 '진면목과 수준'을 읽고 느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다.
내가 배우는 이과정의 '명연사님의 딸'이 '국제작사작곡가'이다.
'오케스트라곡'은 물론 '실용음악'까지 아우른다.
"클래식 작곡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나요?"
최근엔 '예술의 전당'(인서울)에서 자신이 지은 곡으로
공연을 했다고 한다.
편집과정 중, 단지 나온 곡을 조금 들었을 뿐인데
웅장한 스케일이 범상치 않았되 빼어나게 남달랐음을
어림잡아 '음감을 뚫어지도록 '듣게 되었다.
나는 이 글을 쓰는 지금 '남편의 폰 숏츠'에서 흘러나오는 '헝가리 무곡'을 듣고 있다.
'소리애살'을 부리면서
'넘사벽'이지만, 함께 좋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곡을 감상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유스트레스를 일부러라도
더 자주 받기를 원한다.
그리하여
난 매스컴에 등장한 '향토출신 이십 대
젊은 작곡가 그녀'를 응원하기로 마음을 먹고
'편집 삼매경에 풍덩 빠져본다.
세상의 모든 악기 소리들을 재생하고
눌러보듯이 감동을 선물할 수 있는 라디오 채널로
'스텐바이 액션 악기라이브큐'를
음악과 시원한 팥빙수 먹는 계절인 여름밤을
'새콤달콤'하게 웃으며 사냥할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