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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쌤
노래하고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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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당나귀
독일에 삽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사히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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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 aber
독일에 살며 몇 권 안되는 책을 번역했고, 독일 녹색당에 관한 책 한 권을 동료 두 사람과 함께 저술했다.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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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지
6년차 독일살이 중. 이곳의 사람들도, 환경도, 심지어 이곳의 나도 매일같이 새롭다. 그 감각과 사유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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