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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과 만년필
비싼 수첩에 파란색 잉크로 이것 저것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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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진은 없고 시각적인 이미지도 만들지 못하지만 의미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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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타카
마이페이보릿 시네마스토어를 운영중이며, 책 '필요해서가 아냐, 좋아하니까 (2021)'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2023)‘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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