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팔로우
현정 Lee
작가, 기자.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팔로우
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팔로우
조혜영
글쓰기와 Creative에 대해 강의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힘을 빼고 힘을 기릅니다.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최진곤
미래를 읽다 투자자문 컨설팅 대표 http://blog.naver.com/readingfuture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